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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재밋었던썰 2

연리지 2017-12-28 18:32:05 605

 

저는 야자시간이 있는 고등학교시절을 보냈습니다. (아재요........)

 

무튼..야자시간엔 여러종류의 학생들이 있죠.

 

공부열심히 하는 학생, 자는학생, 친구와 장난치는 학생, 이어폰줄을 교복소매안쪽으로 넣어 나오게 해서 턱괴고 공부하는척 라디오나 노래듣는학생..

 

등등등

 

그날따라 저희반 학생들이 심하게 떠들었습니다.

 

야자감독선생님이 앞문을 쾅하고 여시더니.

 

'왜이렇게 시끄러워!!!!!!!!!! 시장통이야???????????? 공부안해?????????????'

 

라며 호통을 치셨고, 저희는 모두 조용해졌죠.

 

교실이 조용해지자 선생님께서는 문을 닫고 나가시더니

 

갑자기 뒷문을 확 여시는겁니다. 그러시더니.

 

'음...이반은 조용하구만!!!'

 

라고 하시며 문닫고 가셨습니다.

 

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영어선생님이셨는데. 정X면 선생님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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